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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요남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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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치요남치킨 꽃피는 봄맞이 신메뉴 출시

chiyonam 2020-03-02 조회수 1,030

개성 넘치는 치킨 요리로 다수의 매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는 치요남치킨에서 봄맞이 신메뉴를 새롭게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신메뉴는 치요남치킨의 인기 메뉴 여섯 가지 맛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패밀리 두마리 6가지맛 세트’(2만4,900원), 불향 가득한 ‘숯불갈비치킨’(1만5,900원), 바삭한 돈까스가 올라간 ‘돈까스마요 덮밥’(4,900원)으로, ‘패밀리 두마리 6가지맛 세트’의 경우, 봄맞이 시즌한정 판매로 오는 3월 2일 출시 후 5월 31일까지 판매 예정이다.

치요남치킨은 ‘치파뱅이세트’, ‘치야곱세트’ 등, 상식을 파괴하는 독특한 메뉴들로 창립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은 치킨 공화국이라고 불릴만큼, 다양한 치킨 브랜드들이 있으며, 그만큼 치킨을 활용한 요리들도 아주 다양하다. 이미 레드오션이라고 불리는 치킨 시장에서 치요남치킨이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단숨에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릴 수 있었던 이유는 기존의 상식을 파괴한 메뉴들로,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젊은 층의 호기심을 자극하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메뉴들이 반복적으로 쏟아져 나오면서, 이제는 식상함을 느끼는 고객들에게 치요남치킨은 치파뱅이세트(치킨과 골뱅이 파무침), 치야곱세트(치킨과 야채곱창)같은 이색적인 메뉴를 출시하면서 치킨 시장의 강자로써 우뚝 솟아오를 수 있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패밀리 세트 또한 이전 메뉴들과 마찬가지로 기존의 상식을 파괴한 색다른 메뉴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치킨은 반반이다.” 라는 공식에 사로잡혀 있었다. 우리가 좋아하는 치킨은 후라이드, 매콤한 양념, 간장 소스 등 다양하지만 이러한 개인의 취향을 모두 충족시키지 못하고 항상 ‘반반’의 제한에만 사로 잡혀 있었다. 치요남치킨은 이러한 사실에 착안하여, 두가지 맛의 제한적인 반반 치킨이 아니라, 한번에 총 여섯 가지 맛을 경험할 수 있는 패밀리 세트 메뉴를 기획하게 되었다. 패밀리 두마리 6가지맛 세트는 지금까지 치요남치킨에서 가장 사랑받았던 메뉴들을 엄선하여 구성한 패키지 상품이다.

치킨이라면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후라이드, 양념 치킨은 물론이고, 여기에 이제는 양념치킨만큼이나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간장 치킨, 불맛이 인상적인 숯불갈비치킨, 중독성있는 강한 매운맛이 인상적인 레드케인 치킨과 고소하고짭조름한 야채 시즈닝에 치즈맛이 고소한 치링클까지, 모든 것을 한 상자에 담아냈다. 패밀리 두 마리 세트는 다채로운 맛과 더불어 넉넉한 구성으로, 봄 피크닉이나 모임 자리 등에서 활용하기에 좋다.

함께 출시하는 숯불갈비치킨은 패밀리 두마리 6가지맛 세트에 포함되는 메뉴 중의 하나로, 단 짠의 맛과 더불어 숯불향이 매우 인상적인 메뉴이며, 돈까스마요 덮밥 또한 지금까지 수십개의 사이드 메뉴를 히트시킨 치요남치킨의 이력으로 출시전부터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신메뉴 출시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미 SNS 상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것은 모두 다 들어간 최애 상품”, “치킨계의 어벤져스라고 불러도 되겠네요” 등, 평소 치요남치킨에 애착이 있는 고객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치요남치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