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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요남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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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이색 치킨 프렌차이즈 치요남치킨, 요기요 슈퍼레드위크 연말 기획전 참가

chiyonam 2019-12-26 조회수 431


사진 - 치요남치킨 제공
 


[G밸리뉴스 윤선미 기자] 이색적인 치킨 요리로 주목받았던 ‘치요남치킨’이 요기요 슈퍼프레드위크 연말 기획전에 참가한다.

12월 26일(목)부터 31(화)까지 6일간, 요기요에서 치요남치킨을 주문 시, 전체 가맹점에서 모든 메뉴를 4천원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한다는 것이 본 프로모션의 주요 내용이다.

요기요 슈퍼클럽 가입자의 경우, 3천원을 추가로 더 할인 받을 수 있으므로, 채 1만원이 되지 않는 금액으로 치요남치킨의 프리미엄 치킨을 주문할 수 있다.

치요남치킨은 치킨과 골뱅이무침의 조화가 인상적인 치파뱅이 세트, 치킨과 더불어 고소하고 기름진 곱창을 함께 즐길수 있는 치야곱 세트로 인기몰이를 한 적이 있다. 또한 지난 8월 9일에 출시한 닭껍질 튀김은 이색적인 사이드 메뉴로 각광받고 있으며, 또한 최근에 출시한 찰도그 시리즈 또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바가 있다.

이외에도 치요남치킨은 똥집 튀김을 비롯하여, 왕새우를 사용한 대왕새우튀김, 치즈 떡볶이 등, 메인 메뉴만큼이나 이색적인 사이드 메뉴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는 치킨 공화국이라고 불린 만큼 다양한 메뉴로 승부수를 노리는 수십여개의 프렌차이즈가 포진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한국인의 입맛을 잘 이해한 브랜드가 치요남치킨으로 손꼽힌다.

치요남치킨은 앞에서 소개했던 것처럼, 골뱅이나 곱창처럼 우리나라에서 술안주로 각광 받는 것들을 조화시켜 차별화를 꽤하고 있다. ‘치맥’이라는 말이 있듯이 치킨은 주류와 함께 곁들이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러한 식문화에 착안하여, 더욱 다양한 안줏거리들과 치킨을 조화시킨 메뉴들을 출시하면서, 치맥을 넘어서 '치소(치킨에 소주)'라는 말이 무색해졌을 정도이다.

현재 핫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치파뱅이세트나 치야곱세트 말고도, 여성 고객들이 선호하는 치즈 떡볶이를 곁들이 치볶이세트나,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닭갈비를 곁들인 닭갈비세트 또한 치요남치킨의 효자 메뉴 중의 하나이다. 이처럼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맛을 정확히 파고들어 치요남치킨은 후발 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치킨 브랜드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치요남치킨 관계자는 “올 한 해 치요남치킨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님들을 위해서 더욱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요기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슈퍼레드위크 참가 의도를 밝혔다.


이어 “최근 경기침제로 인해서 외식산업이 주춤하고 있을 뿐더러, 원재료 값의 상승으로 소비자들의 소비 심리가 많이 위축되어 있는 가운데, 요기요의 슈퍼레드위크 연말 기획전은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외식 시장을 활성화 시키는 긍정적인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치요남치킨 요기요 슈퍼레드위크 연말 기획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요기요 슈퍼레드위크 페이지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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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G밸리(http://www.gvalley.co.kr) 

http://www.gvalle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9034